2010 베타뉴스 하반기 세미나에 다녀온지 어언 4일만에 드디어 포스팅을 합니다 ㅡ_-;
문제는 카메라가 제 것이 아닌지라 데이터 케이블의 존재를 모르고 있었다는것 때문인데..
주인양반이 3박4일로 놀러갔다 온지라 이제서야 포스팅 하게 되네요
일반 세미나와는 좀 다른것이, 여기저기서 많이들 참여하는 베타뉴스 세미나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발표 내용이 좀 일관성이 없거나
이쪽에 관계를 가지시는 많은 분들이 다들 알법한 내용뿐이었다죠..
강연중에는 MS에서 말하는 Personal Cloud Computing 인가가 제일 들을만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상반기에는 윈7 모바일에 관해서 했다던데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은 저로서는 놓친게 많이 아쉬웠더랬죠...
그럼 사진을 주욱 나열해보자면

11시 등록 시작인데 11시 30분경에 갔습니다. 가자마자 줄서서 찍은 사진인데 생각 외로 다양한 연령층의 분들이 계시더군요
저같은 학생층부터 해서 나이 지긋하신 아저씨, 아주머니 들도 많이 돌아다니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대기열 중간에 위치한 XBOX 시연대. 수줍게 터치하시는 앞분의 모습이 부끄 *-_-*
대기열에 위치해서 그런지 몰라도 직접 플레이를 하신다거나 하는 분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차라리 부스 다 둘러보시고 않아서 기다리시던 분들쪽에 위치시키는게 낫지 않았을까 하네요.
등록 후 제일번저 들렷던 시게이트 부스, 역시나 모멘터스 XT와 고플렉스를 주력으로 밀고 있습니다.
부스는 뭐 그렇다 치고, 세미나 당일에 강연도 있었는데, 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을 투척하셔서 많이 지루하지 않았나 합니다.
그 다음 부스인 ECS. 메인보드와 GTX465를 가지고 모 고사양 레이싱 게임을 시연중입니다.
뭐 돌아가는건 이름값 하듯이 잘 돌아가더군요. 이쁜 여성분이 안계시기에 전체사진은 일단 패스..
문명도 고옵션으로 돌리기 벅찬 데스크톱을 사용하는 저로서는 꿈의 카드라고도 할 수 있지요.
근래에 뜨고 있는 스틸시리즈의 부스입니다. 게임용 기기로 명성을 높여가고 있지요.
개인적으로 관심있게 본 헤드폰들입니다만, 7.1을 지원하지만 본체쪽에서 7.1 출력이 되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사운드카드 내장인줄 알았는데 여기서 약간 실망 ㅡ_ㅡ; 디자인 자체도 많이 이쁘진 않고 그냥 무난한듯 합니다.
크리에이티브 부스의 무선 스피커, 개인적으로도 꽤나 맘에 들었고, 경품으로도 나왔습니다만,
안타깝께도 다른분이 받아가시더군요.
따로 리모컨이 있는 타입이 아니고, 아이팟 Dock 처럼 아이팟을 가지고 이거저거 하는 타입의 스피커 입니다.
무엇보다도 사진처럼 안착시키면 아이팟에 충전도 되고, 과충전 방지도 된다고 하더군요.
터치는 없지만, 나노로도 쓸만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참 많이든 제품이었습니다.
관심있게 보고 찍은 부스는 여기까지. Netween 부스도 찍었던거 같은데 파일이 없네요ㅡ_-;
Netween은 무선공유기 업체인데, 포스팅 해주면 테스터 자격을 주니 어쩌니 하던데
사진도 없고 늦기도 했으니 포기해야할듯 하네요ㅡ_-;
유명한 IPTime 처럼 투박하게 생기지는 않고 둥글둥글한게 많이 알려진 조약돌 공유기랑 비슷한 느낌이지 않은가 합니다.
그리고 . . .
문제는 카메라가 제 것이 아닌지라 데이터 케이블의 존재를 모르고 있었다는것 때문인데..
주인양반이 3박4일로 놀러갔다 온지라 이제서야 포스팅 하게 되네요
일반 세미나와는 좀 다른것이, 여기저기서 많이들 참여하는 베타뉴스 세미나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발표 내용이 좀 일관성이 없거나
이쪽에 관계를 가지시는 많은 분들이 다들 알법한 내용뿐이었다죠..
강연중에는 MS에서 말하는 Personal Cloud Computing 인가가 제일 들을만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상반기에는 윈7 모바일에 관해서 했다던데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은 저로서는 놓친게 많이 아쉬웠더랬죠...
그럼 사진을 주욱 나열해보자면

11시 등록 시작인데 11시 30분경에 갔습니다. 가자마자 줄서서 찍은 사진인데 생각 외로 다양한 연령층의 분들이 계시더군요
저같은 학생층부터 해서 나이 지긋하신 아저씨, 아주머니 들도 많이 돌아다니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대기열 중간에 위치한 XBOX 시연대. 수줍게 터치하시는 앞분의 모습이 부끄 *-_-*
대기열에 위치해서 그런지 몰라도 직접 플레이를 하신다거나 하는 분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차라리 부스 다 둘러보시고 않아서 기다리시던 분들쪽에 위치시키는게 낫지 않았을까 하네요.

부스는 뭐 그렇다 치고, 세미나 당일에 강연도 있었는데, 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을 투척하셔서 많이 지루하지 않았나 합니다.

뭐 돌아가는건 이름값 하듯이 잘 돌아가더군요. 이쁜 여성분이 안계시기에 전체사진은 일단 패스..
문명도 고옵션으로 돌리기 벅찬 데스크톱을 사용하는 저로서는 꿈의 카드라고도 할 수 있지요.

개인적으로 관심있게 본 헤드폰들입니다만, 7.1을 지원하지만 본체쪽에서 7.1 출력이 되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사운드카드 내장인줄 알았는데 여기서 약간 실망 ㅡ_ㅡ; 디자인 자체도 많이 이쁘진 않고 그냥 무난한듯 합니다.

안타깝께도 다른분이 받아가시더군요.
따로 리모컨이 있는 타입이 아니고, 아이팟 Dock 처럼 아이팟을 가지고 이거저거 하는 타입의 스피커 입니다.
무엇보다도 사진처럼 안착시키면 아이팟에 충전도 되고, 과충전 방지도 된다고 하더군요.
터치는 없지만, 나노로도 쓸만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참 많이든 제품이었습니다.
관심있게 보고 찍은 부스는 여기까지. Netween 부스도 찍었던거 같은데 파일이 없네요ㅡ_-;
Netween은 무선공유기 업체인데, 포스팅 해주면 테스터 자격을 주니 어쩌니 하던데
사진도 없고 늦기도 했으니 포기해야할듯 하네요ㅡ_-;
유명한 IPTime 처럼 투박하게 생기지는 않고 둥글둥글한게 많이 알려진 조약돌 공유기랑 비슷한 느낌이지 않은가 합니다.
그리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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