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5일
리무진이라는거. . .
이 동네 와서 살다보니까
리무진 이라고 알려져 있는 차를 많이 보게되는데
무려 6칸짜리도 본적이 있는데다 2~3칸 짜리는 심심찮게 본다.
(칸수 구분은 앞,뒤 빼고 중간 창문갯수로. . . .)
그래서 동네 사람한테 물어보니
그게 다 렌탈카 비스므리 한거란다.
30분에 150불인가 1시간에 150 불인가 주고 타고 댕길 수 있다던데.
애들 생일파티나 결혼식 같은거 있을때 종종 부른다더라.
쳇-_- 난 누구 영화배우같은것들 타고 돌아댕기는줄 알았는데
(왜 우리나라는 왠만한 스타들은 다 밴타고 돌아댕기지 않는가)
그런데 더 신기한건
애초에 리무진 이라고 만들어지는 차가 없다더라.
링컨다이너스티 인가
링컨 뭐시기 라는 차 인데
보통의 승용차 처럼 만들어서 출고 되는거를 사서
반절을 갈라버린다음에 개조한게 리무진이라더라.
고로 애초에 길다랗게 해서 만들어지는 리무진이라는건 없다더라.
음. . .
그렇게 개조된게 리무진이라는 , 왠지 엄청 비싸보이고 반드시 누군가 유명한 사람이 타고
있을것만 같아보이던 고급스러워보이는 리무진이 개조차량이라니 ㅡ_ㅡ;;
잘 생각해보면 리무진도 참 싸구려 차구나. . . 라고 생각이 든다.
리무진 이라고 알려져 있는 차를 많이 보게되는데
무려 6칸짜리도 본적이 있는데다 2~3칸 짜리는 심심찮게 본다.
(칸수 구분은 앞,뒤 빼고 중간 창문갯수로. . . .)
그래서 동네 사람한테 물어보니
그게 다 렌탈카 비스므리 한거란다.
30분에 150불인가 1시간에 150 불인가 주고 타고 댕길 수 있다던데.
애들 생일파티나 결혼식 같은거 있을때 종종 부른다더라.
쳇-_- 난 누구 영화배우같은것들 타고 돌아댕기는줄 알았는데
(왜 우리나라는 왠만한 스타들은 다 밴타고 돌아댕기지 않는가)
그런데 더 신기한건
애초에 리무진 이라고 만들어지는 차가 없다더라.
링컨다이너스티 인가
링컨 뭐시기 라는 차 인데
보통의 승용차 처럼 만들어서 출고 되는거를 사서
반절을 갈라버린다음에 개조한게 리무진이라더라.
고로 애초에 길다랗게 해서 만들어지는 리무진이라는건 없다더라.
음. . .
그렇게 개조된게 리무진이라는 , 왠지 엄청 비싸보이고 반드시 누군가 유명한 사람이 타고
있을것만 같아보이던 고급스러워보이는 리무진이 개조차량이라니 ㅡ_ㅡ;;
잘 생각해보면 리무진도 참 싸구려 차구나. . . 라고 생각이 든다.
# by | 2008/08/15 17:10 | Living in CANADA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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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룽// 그것도 혹시 봉고차를 반으로 갈라서 중간을 개조 한 거라던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