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9일
여행..
거창하게 여행이랄것 까지는 안되고..
근래에 돌아댕긴 동네랄까...
9월 14일에 돌아댕겼는데 여지껏 귀찮음을 핑계로 손도 안대고 있다가
이제서야 꿈틀대며 올려봅니다.

캐나다 토속 ... 토템폴.. 단순히 원숭인줄 알았는데 원숭이가 아니라거나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능..

상당히 길다 서스펜션브릿지...
이쪽끝에서 저쪽끝까지 다른 지지대 없이
와이어 두 줄로 지탱되고 있는 이른바 '흔들다리'
몇미터 인지는 설명을 안봐서 모르겠으나... 상당히 길다는거 하나는 진실
게다가 높다!! 떨더지면 뼈도 못추릴 정도로..

그리고 Deep Corve?? 음 딥 코브.
그냥 평범한 동네 같은데 카누 대여하는곳도 있고
보트 대여해주는데도 있음..
찍혀있는 선착장이 보트대여해주는 도크.. 물론 비싼관계로 타보지는 못했음.

그 옆의 선착장... 여기는 대여까지는 아니고 그 뒷쪽으로 보이는 집(일반 가정집) 등에서 소유한 배들인듯...
역시 부자동네....쿨럭..

근래에 돌아댕긴 동네랄까...
9월 14일에 돌아댕겼는데 여지껏 귀찮음을 핑계로 손도 안대고 있다가
이제서야 꿈틀대며 올려봅니다.

캐나다 토속 ... 토템폴.. 단순히 원숭인줄 알았는데 원숭이가 아니라거나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능..

상당히 길다 서스펜션브릿지...
이쪽끝에서 저쪽끝까지 다른 지지대 없이
와이어 두 줄로 지탱되고 있는 이른바 '흔들다리'
몇미터 인지는 설명을 안봐서 모르겠으나... 상당히 길다는거 하나는 진실
게다가 높다!! 떨더지면 뼈도 못추릴 정도로..

그리고 Deep Corve?? 음 딥 코브.
그냥 평범한 동네 같은데 카누 대여하는곳도 있고
보트 대여해주는데도 있음..
찍혀있는 선착장이 보트대여해주는 도크.. 물론 비싼관계로 타보지는 못했음.

그 옆의 선착장... 여기는 대여까지는 아니고 그 뒷쪽으로 보이는 집(일반 가정집) 등에서 소유한 배들인듯...
역시 부자동네....쿨럭..

가와루님이 좋아할 사진..
날씨도 쌀쌀 한 편이였는데
인형같은 여아들이 참 많은게
살만한 동네구나... 라는걸 느꼇음..
동양애들은 못생겻다가 커가면서 이뻐져 가는거 같은데
서양애들은 이뻣다가 커가면서 평범해져 가는듯...
꼬마애들증에 못 생긴 애들은 본 적이 없음...
큰 애들 중에 못생긴애들이나 뚱뚱한... 애들은 많아도..
# by | 2008/09/29 08:18 | Living in CANADA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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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사진 좀 더 내놔라!!!